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도 안 와요.
머리로는 알겠는데 입이 안 떨어져요.
아는 표현도 막상 쓰려고 하면
생각이 안 나요.
매번 쓰는 표현만 쓰고
한국식 영어만 나와요.
네,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지난 15년간 수만 명을 상대로
가장 많이 해결해 드린 고민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이제부턴 저희가
알아서 성공시킵니다.
예외
없음
마유캠퍼스에 가장 자주묻는질문들입니다.
높은 만족도로 현재까지 환불 사례는 거의 없으나
만에 하나 본인과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거나
도저히 이어갈 자신이 없으시다면
체험기간 7일간 마음껏 들어보시고
게시판으로 요청해 주세요.
이유불문 100% 환불해 드립니다.
그만큼 자신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네, 결과물은 확실합니다.
강사 혼자 신나서 떠드는 게 아니라,
학습자가 함께 훈련하는 클래스이기 때문입니다.
영어가 늘고 싶지 않아도 늘 수밖에 없습니다.
10년간의 공중파 방송으로 입증된 실력과 후기는 절대 속일 수 없으며,
급조한 알바식의 후기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단, 다음 중 두 가지 이상 해당되면
느는 속도가 더딜 수는 있습니다.
1. 무리해서 하루에 너무 많은 진도를 뽑으려는 경우
2. 강의를 수동적으로 멍하니 시청만 할 경우
3. 발음에만 집착할 경우
네, 물론입니다.
마유캠퍼스의 대표 강의 <올인원영어>는
새로운 표현과 기존 표현을 최적화하여
반복 훈련하는 freestyle 커리큘럼입니다.
총 120개의 강의 (메인 60 + 발음교정/롤플레잉 60)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네, 물론입니다.
영어에 완전히 생소한 왕초보시라면
<프레임 입영작>부터 시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순서
1. <프레임 입영작> 대답편 I
2. <프레임 입영작> 대답편 II
3. <프레임 입영작> 질문편
4. <프레임 입영작> 확장편
2번 부터는 <올인원영어>를 병행하는 걸 추천합니다.
어느 시즌부터
시작하든 전혀 상관 없습니다.
시즌마다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표현, 패턴, 토픽이 다양해지고
말하는 누적 양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시즌을 거듭할 수록 영어로 말하기가
점점 더 쉬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그 어떤 클래스를 듣던 (타사 강의 포함)
함께 병행할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올인원영어>와의 교차/반복 훈련으로
느는 속도에서 현저한 차이가 나게 됩니다.
자동차에 일반유 대신 고급유를
주유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는영어'와 ‘하는영어'는 완전히 다른 영역이기에
쉬운 말도 막상 뱉으려 하면 잘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반복의 힘은 무섭고
여러분의 뇌는 더 무섭습니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내공이 쌓이면서
영어가 점점 편해지는 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상상만 하지 말고, 겁부터 먹지 말고, 고민만 하지 말고
직접 경험하세요.
영어란 녀석,
생각보다 꽤 재밌을 겁니다. :)
1. 올인원영어 = 시즌별 1권 (시즌마다 새로운 교재)
2. 프레임 입영작™ = 총 4권 (고정)
*교재배송 시간을 고려하여
수강신청을 하더라도 7일간은 수강기간으로 카운트 되지 않습니다.
(7일 이후 혹은 그 사이에 미리 강의 시작버튼을 눌렀을 때부터만 카운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