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식간에 50명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다들 수줍수줍 영어 벙어리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서로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모임 때마다 프레임 입영작과 안초보영어
번갈아가며 하는데 효과가 장난이 아닙니다.
멤버 중에 외국계 기업 이직한 분이 지금까지 3명인데
인터뷰에서 길게 패턴으로 이어가 주니까
원어민들이 쳐다보는 눈빛이 달라졌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직하는 그날까지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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