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개발자들과 질문과 정보를 나누면서
실제로 엄청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회화 사이트와 강사님들을 만나봤지만
효과있는 곳은 맹세코 이곳 뿐이었습니다.
덕분에 꾸준하게 영어를 공부하고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외 원서와 해외 개발자들의 블로그를 통해
업계 최신 트렌드와 한글로는 얻기 힘든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식의 한계가
무한 확장되는 느낌!
작은 스터디도 운영 중인데 나중에
마유캠퍼스 세미나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